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11월 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경찰은 이스라엘의 보안군이 예루살렘의 신성한 건물로 들어가 돌을 던지는 팔레스타인인들과 충돌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 경찰은 유대인들에게는 'Temple Mount'로, 이슬람인들에게는 'Noble Sanctuary'로 불리는 신성한 광장에서 팔레스타인인들이 경찰관들을 향해 폭죽을 터트리고 돌을 던지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경찰 대변인에 의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폭동 진압복을 입은 몇몇 이스라엘 국경 경찰들이 팔레스타인인들이 폭죽을 발사한 이후 건물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팔레스타인인들은 알 아크사 모스크(al-Aqsa mosque)로 도망쳐 가구들을 사용해 모스크의 문을 열었다.
그들은 계속해서 폭죽을 터트리고 벽돌이나 그 외의 물건들을 경찰을 향해 던졌으며 영상에서는 닫혔던 모스크 문을 경찰이 열고 관광객들에게 개방된 모습이 담겨있다.
팔레스타인 관료들은 1967년 이후 이스라엘 군대가 처음으로 모스크에 들어갔다고 전했으며 이 전투에서 20여명이 부상당했다. 이스라엘 경찰은 예배당에 들어간것을 부인했다.
동예루살렘과 구시가지에서의 이스라엘 보안군과 팔레스타인인들의 매일의 충돌은 팔레스타인의 봉기 또는 폭동 발생에 대한 공포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 지역은 이슬람교의 성지이자 유대교의 성지이기도 하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Locations: JERUSALEM
Source: POLICE HANDOUT
Revision: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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