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
2014년 11월 5일, 이스라엘 경찰과 조사관들이 한 팔레스타인인이 의도적으로 보행자들로 가득찬 곳을 차로 돌진한 예루살렘의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최소 9명이 부상당했다.
경찰은 이 사건을 "뺑소니테러"라고 설명했으며 2주 전에 이미 비슷한 공격이 같은 지역에서 일어났었다고 덧붙였다. 2주 전 공격은 한 팔레스타인인이 군중을 향해 차를 들이받아 여성 한명과 아이 한명이 사망했다.
AFP PHOTO / GALI TIBB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