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한국국악협회 홍천군지부가 주관하는 제3회 전국동부민요경창대회가 전국의 민요 애창자, 국악을 전공하는 학생을 비롯한 국악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명창부, 일반부, 학생부로 나뉘어 11월 8일(토) 10시에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한국의 귀중한 문화유산인 동부민요는 백두대간 골 깊고 척박한 산간지역에 기대어 살아가던 선조들의 한숨이 노래가 된 메나리 소리로 주로 함경도, 강원도, 경상도 지방에서 불리어 졌으며 구슬프면서도 흥겨운 음이 특색이며, 대표적인 곡으로는 한오백년, 강원도 아리랑, 신고산 타령, 정선 아리랑 등이 있다.
홍천전국동부민요경창대회에서는 동부민요의 특징인 메나리조를 잘 살려 동부민요의 아름다운 선율과 특색을 잘 표현한 참가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여 동부민요의 중심지 홍천을 홍보하여 나갈 계획이다.
(사)한국국악협회 홍천군지부장은 “동부민요의 정통성 확립과 인재 발굴 육성을 위하여 동부민요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민요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홍천전국동부민요경창대회를 관람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