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총을 든 괴한들이 지난 2일, 폭약을 사용해 나이지리아 코기(Kogi)의 라코자(Lakoja)에 있는 감옥을 폭파해 1명이 사망하고 144명의 수용자들을 탈옥시켰다.
코기 주 교도소 교도관은 달아난 수용자들 중 26명을 다시 체포했다고 밝혔다. 그는 탈옥수들 중에 과격 이슬람 무장단체인 보코 하람(Boko Haram)의 구성원이 있는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지난 밤 10시경, 신원불명의 괴한들이 들어와 폭탄을 터트리고 교도소 안으로 들어와 144명의 재소자들을 탈출시켰다.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최근 우리는 Mubi의 습격을 당해 살펴보던 중이었다. 진짜 문제는 국가 보안에 대한 도전이란 점이다."라고 교도소장 Aminu Sule이 전하며, 괴한들은 중화기와 수류탄으로 무장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주의자들에 의한 교도소 폭파사건은 자주 있어왔다.
나이지리아에 이슬람국가건설을 목표로 하는 보코하람 병사들은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에게 주요 위협이 되어 왔으며, 지난 3월 14일 북동쪽의 군 주요부대를 공격, 많은 수의 죄수들을 탈옥시켰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 LOKOJA, KOGI STATE, NIGERIA
Source: CHANNELS TV
Revisi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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