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철원군은 점차 사라져가는 토속어종의 보존을 통한 생태계 복원을 위해 오는 11월 6일 철원 토종 미꾸리 방류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올들어 네 번째 방류행사로 주민, 지역의원과 공무원 등 20여명이
내대리 내대저수지에서 철원 토종 미꾸리 300,000만미를 방류할 계획이며 방류를
통해 내수면 생태계 복원과 수산자원 증식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철원 토종 미꾸리방류사업은 철원군 전역에서 어린 치어를 포획하여 남원의 전문 양식시설에서 일정기간 양식한 후 생존율이 높은 성어가 되면 다시 철원에 방류하여 증식을 하게 되는 방법이다.
철원군은 향후 점차적으로 방류량을 늘려나갈 계획이며 방류사업에 학생과 민간인의 참여를 높여 생태계를 복원하고 사라져가는 토산어종의 중요성을 부각시켜 홍보와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