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쏟아지던 폭우가 심각한 홍수로 변해버린 노르웨이 서부 전역의 주민들이 발이 묶이고 말았다.
플롬(Flam)마을의 길이 폐쇄되고 건물이 무너지면서 Voss와 Odda가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Sogn and Fjordane 주의 플롬에서 29일에 2대의 헬리콥터를 요청하여 22명의 고립된 인원들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밤 동안에는 호르달란드(Hordaland)주에서 강물이 강둑으로 범람해 5채의 주택과 다리가 파괴되었다.
노르웨이당국은 국민들이 도로에 머무르지 말 것과 강물에 노출된 지역에 가까이 가지 말 것을 당부했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Locations: SOGN AND FJORDANDE COUNTY AND ODDA, HORDALAND COUNTY, NORWAY
Source: TV2
Revision: 3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