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차 청년정책협의체 전체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월 23일 오후 7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 협의체 전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정책 협의체 활동 계획 수립의 건’을 논의했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해 협의회를 운영하면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청년 참여 및 거버넌스 교육 강화 ▲연...
새정치민주연합 유기홍 의원이 지난 국감에서 “경상대학교병원이 전국 14개 국립대 병원 가운데 초음파 검사 평균 진료비(19만원)가 가장 비싸다”라고 지적 하였다.
하지만 경상대학교병원이 “자료산출 기준 차이에 따라 평균진료비가 과다 계산된 것일 뿐”이라며 해명에 나섰다.
경상대병원은 국감에서 지적된 초음파검사 비급여진료비와 관련해 1회당 초음파 평균 진료비가 8만3000원이라고 밝혔다.
병원측은 “경상대병원의 초음파 진료를 받은 환자수가 타 국립대병원의 산출 기준에서 차이를 보였다. 타 병원의 경우 환자 1명이 초음파를 3회 했다면 환자수를 3명(연환자수)으로 계산한 반면 경상대병원의 경우 환자 1명이 초음파 검사를 3회 하면 환자수를 1명(실환자수)으로 계산했기 때문에 전체금액에서 환자수를 나눈 평균 금액이 높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즉 경상대병원의 경우 초음파 전체금액(48억 5339만원)에서 연환자수 5만 8117명으로 나눈 금액(8만 3000원)을 국감에 제출해야 했지만 실수로 실환자수 2만 5790명으로 나눈 금액(19만원)을 제출해 평균 진료비가 상승했다.
한편, 병원측은 “초음파 검사 진료비의 국립대병원 평균은 10만 4000원”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