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홍천군 서면과 이웃한 양평군 단월면이 함께 화합행사를 갖는다.
두 지역의 기관∙단체장 및 단체 회원, 면사무소 직원들은 29일(수) 오전 10시부터 서면 팔봉산유원지에서 화합의 한마당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두 지역 참가자들이 함께 팔봉산을 등반하고 이어 족구 및 풋살 경기를 통해 화합과 우의를 다지며,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공유하고 있는 두 지역이 현재와 같이 큰 갈등과 반목 없이 상생을 다짐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두 지역은 지난 1996년 4월 20일 자매 결연을 맺고 매년 양 지역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는 화합행사를 갖고 있으며,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기병 서면장은 “두 지역은 비록 1년에 한번 만나 이런 행사를 갖지만 1년내내 항상 곁에 있는 이웃사촌 같은 관계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시켜가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