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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대학생들에게 광주의 근대와 현대, 미래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광주 시간여행이 진행된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11월7일과 14일, 21일(금요일) 호남권 대학생을 대상으로 ‘광주 시간여행’을 열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충장로, 양림동 역사문화마을과 광주의 아름다움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내년 9월 정식 개관해 앞으로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인의 문화·예술의 메카를 지향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시설을 둘러보고. 광주의 현재를 대표하는 충장로와 광주폴리, 광주의 근대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을 탐방하는 등 광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체험하게 된다.
호남권 소재 대학의 학생이면 단체나 개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1차 모집기간은 11월5까지이며 1회당 30명, 총 3회 9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