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전주시 평생교육원(원장 박선이) 완산도서관에서는 11월 15일 토요일 오후 2시 ‘한지 인형극 공연 및 체험’을 갖는다.
“동동 팥죽 할멈” 제목으로 <팥죽할멈과 호랑이>책을 바탕으로 한지로 만든 인형으로「극단 까치동」에서 무료 공연하며 체험행사로 ‘지끈으로 만든 한지 인형’을 제작하는 시간도 운영한다.
유아 및 초등 저학년 학생을 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21일부터 완산도서관 아동실로 선착순 전화 및 방문 접수중이다.
책을 소재로 한 인형극 관람을 통해 책과 친밀해지는 계기가 되고 깊어가는 가을, 가족모두가 도서관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jeonju.go.kr)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