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10월 15일 오후 2시부터 2시 50분까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시 신속한 방재 및 인명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안산소방서, 상록경찰서,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상록수보건소 등 9개의 유관기관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관재팀, 약학대학 행정팀도 훈련에 참가하여 소규모 유출사고에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협력·대응하는 능력을 검증했다.
이번 훈련은 유해화학물질을 많이 사용하는 실험실 내 화학물질 유출 대응 훈련으로 사고 시 전파, 초동조치, 대응조치, 후속조치 대응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안산시 관내 실험실 실무자 및 화학물질 취급업소 등 약 50여명이 참관하여 안전의식 향상 및 화학물질 관리의 경각심을 고취했다.
이창우 환경정책과장은 “지속적으로 대·소규모 화학물질 취급자의 안전의식 향상 및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공단배후도시인 안산시의 안전이미지를 제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