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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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UN사무총장이 2014년 10월 11일, 리비아 트리폴리에 깜짝 방문 후 기자회견을 통해 정치적 정당 간의 폭력적인 충돌에 관해 강력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 모습.
반 총장은 퇴임하는 리비아 정부가 무장한 민병대에 의해 수도에 대한 통제를 잃고, 동부지역의 안전한 피난처를 지정한지 단 몇 주 후 예고없이 트리폴리를 방문했다.
AFP PHOTO / MAHMUD TURKIA
출처 : AFP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