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은 국내 최대 규모 필름마켓인 ‘2014년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필름마켓’에 마련된 NIPA 공동관을 통해 국내 우수 CG기업들과 해외 기업 간 다수의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산영상위원회가 주관한 아시아필름마켓은 올해 24개국 196개 업체가 참여하고, 약 1,3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한 아시아 최대규모 B2B 필름마켓으로, NIPA에서는 국내 CG/VFX 관련 업체 12개사로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했다.
5일(일)부터 8일(수)까지 4일간 개최된 본 행사는 현장에서 다양한 비즈니스 상담 및 NIPA 주최 네트워킹 행사가 개최됐다. 특히 5일 행사 첫날 전시장 내 오픈 라운지에서 진행된 ‘NIPA 공동관 네트워킹 리셉션’에는 약 200여명의 영화·방송 제작자, 배급사, 언론매체, 유관기관 담당자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해 국내 업체와 높은 기술력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공동관에 참가한 디지털아이디어, 네온크리에이션, 원더월드 스튜디오 등은 해외 주요 제작·배급사와 CG프로젝트 수주 계약체결 및 공동제작을 위한 총 153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약 4900만불이 넘는 상담실적을 거두었다. 특히, 레드로버는 애니메이션 공동제작과 관련해 러시아 제작사와 구체적인 논의를 마쳤다고 밝히는 등 후속 성과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박수용 원장은 “이번 아시아필름마켓 참가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국내 CG/VFX 기술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국내 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진흥원에서 지속적으로 다양한 마케팅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오는 11월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개최되는 ‘아메리칸필름마켓(AFM)’에도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