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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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카로 지역의 시나붕 산이 폭발하면서 발생한 그을린 용암과 거대한 화산재 구름의 모습. 2014년 10월 9일 사진.
인도네시아 당국은 10월 5일 연쇄 분출이 시작된 이후 화산재 구름이 상공 3킬로미터에 이르고 화쇄암(火碎岩)이 산 아래 4.5킬로미터까지 다다르면서 인근 지역주민들을 위협하고 있다고 전했다.
AFP PHOTO / SUTANTA ADITYA
출처 : AFP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