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생활개선청양군연합회는 9일 대전시 유성구 원신흥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상호 발전과 활발한 도농교류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제1회 스마일 원신흥축제가 열리는 작은내수변공원 특설무대에서 한영숙 생활개선청양군연합회장과 강승철 원신흥동 주민자치위원장, 강상규 청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 윤동의 원신흥동장을 비롯해 양 단체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양 단체는 이날 협약을 통해 도시와 농촌의 공생발전을 위한 농특산물 직거래, 농촌수확체험 운영, 양 지자체 축제 및 행사 참여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실천하며 협력증진 및 상호교류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영숙 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이 농촌과 도시가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우리 연합회는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해 제공하고 폭넓은 교류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강승철 위원장은 “우리 농촌의 인심을 알리는 역할을 충실히 하고 농산물 직거래 및 농촌체험 등을 실천하며 적극으로 교류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생활개선청양군연합회는 농산물 직거래장터와 김치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도시민들에게 청양의 안전한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