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홍천군보건소(소장 서옥순)는 오는 13일(월)부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실시한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위험에 노출될 위험성이 높은 만성질환자, 65세 이상 어르신, 영유아 등이 우선접종권장 대상자이다
예방접종 초기에 주민들이 많이 몰리는 경향이 있어 혼잡을 피하고 충분한 예진으로 안전한 예방접종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13일부터 만65세 이상자(1949년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사회복지시설생활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무료접종대상자를 우선 실시하고, 28일부터 생후36개월 이상 희망자에 한해 유료접종(접종비 7,500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홍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충분한 백신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보건소의 접종일정에 따라 접종받기를 당부하며, 복잡한 오전시간대 보다 오후시간을 이용하면 대기시간이 단축된다”고 밝혔다. 또한 “인플루엔자에 감염될 경우 폐렴과 같은 합병증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고, 기존에 앓던 만성질환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필히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권장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증진시키고, 손을 깨끗이씻는 건강한 생활습관이 인플루엔자 감염의 최선의 예방책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