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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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장평면(면장 송석구)이 인구증가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 작년 12월말 2536명이었던 인구가 올 9월말 64명이 증가해 당초 목표했던 총 인구 2600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장평면은 군정 최우선 과제인 인구증가를 위한 각종 시책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17개 이장을 ‘아이 낳고 교육하기 좋은 청양 만들기’ 홍보위원으로 위촉해 마을별로 선의의 경쟁을 유도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귀농·귀촌에 중점을 두고 ‘살기 좋은 장평면’을 내걸고 적극 홍보해 도시민들의 귀농·귀촌은 물론 타 지역민들의 이주를 권장해 왔다.
송석구 장평면장은 “앞으로 귀농·귀촌의 정확한 상담체계를 구축하고 귀향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홍보와 귀농·귀촌인들의 최대 애로사항인 주택과 농지에 대한 정보적극 제공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에 맞는 재배 작물을 소개하고 현지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결해 조기정착을 돕는 등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