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철원군인재육성기금을 활용하여 수도권 일원에 철원학사를 건립할 것이라고 철원군은 밝혔다.
철원학사란 수도권 소재 대학생 또는 수도권 일원에서 취업준비등을 위하여 수학하고자 하는 철원군 학생들의 수학편의를 제공하여 학부모 교육경비를 절감시키고자 하는 사항으로써, 철원학사 안에는 2인 1실 기준으로 총 50명에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으며, 컴퓨터실,구내식당,체력단련실,독서실 등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한다.
철원학사의 총 사업비는 50억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4층이며,사업비 중 인재육성기금으로 적립된 24억을 활용하여 금년도 안에 토지매입 후,모자라는사업비 부분은 일반회계 전출금 및 자발적으로 기부된 기부금 등을 통해 사업비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한다.
철원학사 건립을 위하여 가칭 “철원학사 건립 범군민 추진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철원학사 건립 및 철원군 장학사업 등에 대하여 조언을 수행하는 기능을 담당할 것이라고 한다.
철원군 관계자에 의하며 농촌인구 감소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자녀교육 때문이라며, 철원학사가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며 경제적 부담과 자녀 주거 안정에 대한 걱정을 줄일 수 있어 학업매진과 애향심을 더욱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철원학사는 2016년도까지 완공하여 2017년도부터 관련 조례 등을 제정하여 신입생(총 50명)을 선발모집할 계획이라고 한다.
인근 포천시와 연천군도 2014년도부터 기숙사를 건립하여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