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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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서장 이문국)에서는 치안만족도 제고를 위한 방안으로 2014년 10월 이후 접수된 고소고발 사건에 대하여 송치 前 수사결과를 사건담당자가 수사내용을 민원인(진정·고소인)에게 설명하여 줌으로써, 민원인의 이해를 돕고자 치안서비스를 한층 강화키로 하였다.
이 서비스는 담당수사관이 송치 前 수사결과를 민원인에게 전화하여 사건미비점 보완 및 보강 수사여부 등을 민원인과의 상호 의사소통을 통해 수사에 대한 공정성 및 신뢰를 확보하자는 차원으로 개선되었다.
이서장은 “대부분 고소고발은 재산범죄로 인한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접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방적으로 종결·송치하고 결과에 대해서만 통지함으로써 민원인은 수사결과에 대해 추가 증거서류 제출 및 의견제시 기회 상실로 납득하기 어려웠다.
이에 개선된『전화설명 제』는 민원인에게 좀더 귀 기울임으로써 주민들에게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