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익산시가 29일 오전 지방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서 탈락해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내몰릴 위기에 처한 81가구 170명의 권리를 구제했다.
이번 심의대상은 부양의무자의 금융정보제공동의서 미제출자에 대한 부양의 거부․기피, 수급자의 생활실태로 보아 부양의무를 받을 수 없거나 또는 사회복지 통합 전산망 확인조사 결과 부양의무자가 부양능력이 있으나 가족관계 단절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가구이다.
이 수급자들은 이번 권리 구제를 통해 기초생활보장 수급 권리를 계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
이창현 기초생활보장과장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규정 이외의 지침 때문에 억울하게 보호받지 못하는 수급자가 없도록 지역사회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시는 올해 현재까지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심의를 총6회에 걸쳐 개최해 594가구 990명을 구제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수급자의 권리구제를 통해서 기초생활보장수급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