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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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국내 벤처기업의 특허를 침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29일 서울중앙지검은 문자전송업체인 '인포존'이 최근 애플의 특허법 위한 혐의에 대해 수사를 요청하며 고소장을 냈다고 밝혔다.
인포존의 고소장에 따르면 인포존의 박 모 대표는 자신이 출원·등록한 통신시스템 운영기술 특허를 애플 아이메세지가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아이메세지는 아이폰 이용자끼리 데이터망을 이용해 무료로 무제한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로, 애플은 지난 2011년 6월 'iOS5'에 아이메시지를 도입했다.
이에 인포존은 애플이 상대의 단말기와 운영체제에 따라 문자메시지 전송 경로를 달리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침해 했다고 말했다.
인포존은 "애플코리아에 내용증명을 보내 경고했으며, 기기 판매중지 가처분 및 손해배상 소송도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