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홍천군은 쾌적한 녹색환경을 조성하고 경쟁력 있는 산림자원 기반 구축을 위해 87ha의 산림에 소나무, 낙엽송, 자작나무 등 총 23만본의 나무를 식재하는 추기 조림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군은 지난 봄철 조림사업으로 8억 9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국산목재 자급 기반을 위한 192ha의 경제림조성과 마을별 공한지 15ha에 꽃나무 경관녹화를위한 큰나무공익조림, 38ha에 금강소나무조림 등 총 245ha의 산림에 조림사업을 완료한 바 있다.
가을철에도 홍천군에 적합한 조림수종을 선정하는 추기 조림사업 설계를 완료하였으며, 10월중 사업을 발주하여 활착률을 높이고 조림 품질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가을철 조림사업은 1억 9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가을철 조림사업은 그동안 봄철에 집중되던 조림사업을 가을에 병행 추진 함으로서 인력수급을 원활하게 하고 임업분야의 일자리 창출이 연중 가능하게 하였으며, 벌채지의 신속한 조림을 통하여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을 조성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