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충청북도와 충북발전연구원(원장 정초시) 6차산업활성화지원센터는 중부권역(청주, 증평, 괴산, 음성, 진천) 관계 공무원, 6차산업 보조사업자, 농촌 체험마을, 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농촌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촉진하기 위한 6차 산업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총 3회에 걸쳐 권역별로 개최되는 충북지역 시군 순회 6차산업 정책설명회는 9월 22일 중부권을 시작으로 25일에는 옥천(옥천군 다목적회관), 26일 제천(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각 설명회는 관계 공무원, 농업경영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6차 산업의 개념 및 유형별 사례, 6차 산업 지원정책, 보조사업자 보조금 사용지침 등의 내용으로 총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현장 상담회를 통해 6차 산업에 대한 애로사항과 농업·농촌 활성화를 위한 정책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충청북도는 이번 6차 산업 정책설명회를 통해 기초지자체 단위에서 6차 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제고하여 충청북도가 6차산업 선진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