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충북 단양군이 남한강변에 조성한 수변로가 노후돼 철골 구조물이 심하게 녹슬거나 인조데크의 부식이 심해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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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단양지역주민들에 따르면 단양읍 별곡리에서 상진리에 남한강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 하단부가 바닥을 바치고 있는 철골구조물이 오래되어 녹이 심한데다 바닥에 깔아놓은 데크도 일부 떨어져 나가있는 등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장미터널에서 단양고등학교에 이르는 구간은 상태가 더욱 심해 철골구조물이 지표면에 고정되어 있지 않을 뿐 아니라 이음새 부분이 떨어져 있는 곳이 많아 언제 사고가 발생할 지 모르는 상황이다.
이에대해 단양읍의 한관계자는 “수로변 산책로가 조성한지 10여년이 지나 시설 노후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수시로 현장을 점검을 통해 보수작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역주민들은 많은 주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 수변 산책로가 시설 노후로 언제 사고가 발생할 지 모르는 위험한 상황“이라며 ”단양군의 철저한 안전검점이 필요하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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