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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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박도순)은 24일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협의체 기관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3회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협의체는 지난 4월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 학생의 위험수준에 따른 학교내·외 관리체계 정비와 맞춤형 사후관리지원 강화를 위해 보령시정신건강증진센터, 충남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대천가족상담센터, 아이맘아동청소년발달센터 등 보령지역내 4개 기관으로 구성된 바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 관심군 학생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위해 기관에 연계된 학생의 상담 진행경과 및 치료 과정에 대한 논의 중심으로 협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각 기관에서 이루어지는 사업내용에 대한 정보공유를 통해 정서행동특성검사 사후관리 방안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었다.
보령교육지원청은 향후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협의체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사례 진행에 대한 중간점검과 관심군 학생 관리에 대한 지역사회네트워크 협력모델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