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보령소방서(서장 채수철)는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분기별‘1학교 1소방관 담당제’를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어린이 및 학생들의 소방안전 조기 교육을 위해 운영되는‘1소방관 1학교 담당제’는 관내 초등학교 33개교, 중학교 13개교, 고등학교 6개교, 특수학교 1개교 총 53개교별로 담당소방관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학교 및 가정에서 안전사고 방지, 화재발생시 119신고 요령과 대피방법,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CPR)교육 등을 중점으로 실시하고 있다.
채수철 보령소방서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소방안전교육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소방관 담당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