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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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천유치원(원장 김혜정)은 23일 오후 3시부터 특수학급 넓은들반에서 특수교육대상 4명의 개별화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개별화교육지원팀 회의를 개최했다.
원장, 원감, 특수학급 교사, 통합학급 담임교사, 특수교육대상 유아의 학부모로 구성된 이번 개별화교육지원팀회의에서 개별화교육과 통합교육 그리고 특수교육 대상 유아의 교육계획 및 유아 개별 지원 서비스와 관련된 내용으로 이뤄졌다.
개별화교육계획에 내실 있는 협의를 위해 학부모들의 기초환경 조사 작성이 이뤄지고 학부모와 유아의 요구를 고려한 교육활동을 위해 의견을 주고 받았다.
이번 협의회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개인별 수준과 행동특성을 이해하고 유아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능력을 최대한 계발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명천유치원 관계자는 “개별화교육지원팀를 통해 특수교육대상유아에게 보다 적합한 교육계획을 수립하여 적용함으로써 행복한 교육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 학부모들은 “우리 아이들의 장애특성과 정도에 맞는 교육계획이 작성될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