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사회복지인이 한자리에 모인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가 17일 열렸다.
광주광역시는 17일 오전 여성발전센터 대강당에서 제15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열고, 상무시민공원 종합운동장에서 사회복지인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시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윤장현 시장, 조영표 시의회 의장, 구청장 등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자원봉사자, 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과 2부 체육행사로 나눠 열렸다.
1부 행사는 두드림 난타의 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증진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방철호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의 기념사, 윤장현 시장 및 조영표 시의회 의장의 축사, 광주은행노동조합의 후원금 전달과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 행사는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자원봉사자,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발 묶고 달리기, 발야구, 족구, 피구, ox퀴즈, 큰공 굴리기 등 한마음 체육행사로 펼쳐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광주은행노동조합이 1000만원을 후원하고, 쌍촌종합사회복지관 허만회 부장 등 4명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예수마리아 요셉부활의 집 윤진형 사무국장 등 10명이 시장상을, 광주종합사회복지관 이준호 사회복지사 등 2명이 한국사회복지협회 회장상을, 천혜경로원 최순백 사회복지사 등 10명이 광주사회복지협의회장상을, 행복요양원 정충만 공익요원 등 4명이 광주전남지방병무청장상을 수상하는 등 복지증진에 공이 많은 사회복지인 30명이 유공 표창을 받았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정부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매년 9월7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지정하고, 사회복지의 날로부터 1주간을 사회복지주간으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