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행복마을 콘테스트.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활성화된 농어촌 마을을 발굴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열린
‘충남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태안군 중장4리, 서산시 운산5리, 태안군 중장5리
가분야별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충남도는 15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허승욱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도내 14개 시·군 21개 마을
주민과 공무원 등 5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충남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콘테스트는 경관·환경 체험·소득 문화·복지 등 마을 3개 분야와 시·군 분야로 나눠 1차
서면평가를 통과한 도내 14개 시·군 21개 마을이 참가해 마을발전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분야별 영예의 최우수상에는 경관·환경 분야 태안군 안면읍 중장4리 체험·소득 분야 서산시
대산읍 운산5리 문화·복지 분야 태안군 안면읍 중장5리 시·군 분야 홍성군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경관·환경 분야 논산시 강경읍 채운2리, 예산군 대흥면 동서리 체험·소득 분야
논산시 성동면 우곤2리, 청양군 대치면 광금리 문화·복지 분야 논산시 광석면 오강2리,
예산군 삽교읍 상하1리 시·군 분야 태안군이 선정했다.
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분야별 최우수 3개 마을과 최우수 1개 시·군은 오는 11월 충남대
정심화홀에서 펼쳐지는 ‘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충남도를 대표해 참가하게 된다.
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입선 시 시상금과 정부포상 및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
사업 우선 선정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콘테스트는 건전한 경쟁을 통해 마을간 상호 발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침체된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을수
있도록 지원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