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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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내 건축현장이 안전을 무시하고 공사을 하고 있어 시급한 대책이 요구된다.
대천천 주변 제일병원 뒷편과 좌측건물 신축현장이 안전을 무시하고 건축을 하고 있는데도 담당기관에서 손을 놓고 있어 시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건축물 건축시 노동부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하면 3개층마다 안전망을 쳐야 함에도 건축주들 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근로자 및 행인들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어 항상 불안하기만 하다.
인허가를 해준 보령시의 각 담당부서는 철저한 관리감독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사전에 방지 하고 건축주 또한 안전의식을 가지고 책임있는 건축행위를 통해 사고 없는 건축현장이 되길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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