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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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시리아 아이가 2014년 9월 9일 다마스쿠스 근처 Douma의 반란군 교전으로 개최 도시에 임시 병원에서 바닥에 누워있다.
시리아 정부군에 의해 보고 된 공습으로 인해 10여 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당했다.
Douma는 다마커스 동북쪽의 반란군 요새로, 군대의 포위 공격을 받고있다.
시리아의 전쟁으로 170,000 명 이상의 사람이 인명살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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