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우크라이나 세력과 치열한 전투를 벌인 후 러시아인반란군은 ilovaisk 지역의 전면적인 통제를 자리잡았다.
강렬한 싸움에 의해 심하게 손상된 이 도시는 소수의 주민들과 새카맣게 탄 채 남아있는 차와 파괴된 건물들이 함께 버려진 것 처럼 보였다.
이 마을은, 도네츠크의 약 40km 동쪽의 주요 교통 중심지다.
이 곳은 반군이 지배하기 전인 약 2주전까지는 분리주의자들의 지배하에 우크라이나 동쪽의 주요 산업 중심지와 가장큰 도시로 도네츠크를 둘러쌀 목적으로 우크라이나인 지원군이 들어와 있었다.
우크라이나 세력은 거의 2주동안 분리주의자들의 공격을 격퇴했지만, 그들은 후퇴하고 도시를 떠나야 했다.
분리주의자는 4월부터 정부세력과 충돌하며 계속해서 싸웠고, 2600명의 사람을 죽였다.
그러나 이것은 전쟁의 첫번째 해군 공격이었으며, 반란세력은 지난주, 우크라이나 남동부에 있는 Azov 해안까지 돌진하며 새로운 전선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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