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충북 단양군은 1일 자율적 환경오염 감시 강화를 위해 민간인들로 구성된 ‘명예 환경감시단’을 발족했다.
단양군은 평소 환경에 관심이 높은 민간인 10명을 명예 환경감시원으로 위촉하고 앞으로 월 1회씩 회동을 갖고 필요시 수시로 감시활동을 하게 된다.
명예 환경감시원은 명예직, 무보수 자원봉사자로 이들은 환경보전활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주민계도와 홍보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또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는 활동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감시, 신고 ▶환경오염 배출업소 지도 점검 및 오염도 측정시 입회, 결과 공유 ▶오염도 배출 허용 기준 초과에 대한 시정·개선 이행 여부 점검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