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충북 청주시가 올 하반기 예비 사회적 기업 9곳을 추가 지정했다. 청주시는 29일 (주)떡과 풍경 등 9개 기업을 하반기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하고 재정지원을 약정을 했다.
약정에 따라 떡과 풍경 등 신규 예비 사회적 기업 종사자 33명에게는 앞으로 1년 동안 최저 인건비와 사회보험료가 지급된다.
청주 지역에는 고용노동부가 인증한 29개의 사회적 기업과 충북형(예비)사회적기업 34개 등 총 63개의 사회적기업이 있다.
시는 올해 63개 사회적 기업에 인건비 32억여원과 사업개발비 7억30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