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기획재정부는 25일 방문규 제2차관 주재로 제9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경기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재정집행률 확대 및 집행효율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7월까지는 정부․공공기관의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재정집행률 목표(63.2%)를 상회한 63.8%(191.1조원)를 달성했으며, 향후에도 세수여건을 고려해 특별회계, 기금, 공공기관의 여유재원 활용 등을 통해 재정집행률 목표를 달성하기로 했다.
또한, 세외수입 등 세수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경기회복에 영향이 큰 사업을 우선 집행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기획재정부는 이와 함께, 보조금 부정수급 및 예산낭비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권익위 복지부정신고센터와 연계해 보조금 부정수급에 대한 현장조사를 강화하고, 필요시 사정 및 수사기관과 협업 후 철저한 조사를 통해 예산낭비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할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