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속초시, 2026년 제1회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참여기업 모집
속초시가 지역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현장 면접부터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제1회 속초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을 3월 19일(목)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할 구인기업을 모집한다.‘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은 속초시가 매년 추진하는 대표적인 현장 채용행사로,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기업에...
속초시는 한국에너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저소득층 에너지비용부담 감소와 생활안정을 위한 2014년 저소득층 난방연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저소득층 난방연료 지원사업은 한국에너지재단이 대한LPG협회 희망충전기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내용은 기름보일러용 난방용 등유 200리터(31만원 상당)와 난방 또는 취사용 LPG 40kg(9만원 상당)를 바우처카드 형태로 지원하게 된다.
난방용 등유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인 한부모세대·소년소녀가장세대 중 기름보일러를 사용하고 있는 가구이며, LPG는 국민 기초생활수급가구 또는 차상위계층 중 장애인, 노인, 아동보육가구 등의 우선순위에 따라 추천된 99가구에 지급될 예정이다.
이에따라, 속초시는 오는 8월 29일까지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지원 대상가구를 선정해 9월중 해당 가구에 난방용 등유 및 LPG를 구입할 수 있는 전용카드를 지급할 계획이며, 바우처카드의 사용기간은 난방용 등유는 올해 연말까지, LPG는 오는 10월 1일부터 2015년 2월 28일까지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동절기 저소득가구에 대한 난방비를 지원함에 따라 에너지 비용부담 감소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서민들이 올 겨울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