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용인시는 100만 명품도시에 걸맞는 도시를 디자인하기 위해 전국지자체 중 가장 빠르게 개정된 경관심의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건축위원회 및 도시계획위원회와의 중복되는 심의 등으로 사업자에게 적잖은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고 판단, 사업자의 부담감을 없애고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경관 공동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경관 공동위원회는 경관·도시계획위원회와 경관·건축위원회 등 2개의 공동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며, 위원회 구성 인원은 위원장인 부시장을 포함해 모두 25명으로, 경관위원회 위원 중 9명과 도시·건축위원회 위원 중 각각 16명을 위촉, 구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동위원회를 운영함으로서 위원회 간 상충되는 의견을 상호심의로 조정이 가능, 이로 인한 인·허가 절차가 간소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사업자의 부담감이 완화하면서도, 용인시가 추구하는 경관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경관관리 시스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경관법 개정에 따른 경관심의 제도의 도입취지는 건축위원회 및 도시계획위원회 등 개별 위원회에 의한 산발적인 경관관련 심의 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경관계획의 수립, 경관사업, 경관협정 등 일부 국한된 내용만을 심의하도록 되어 있는 경관위원회의 역할 한계를 극복하며, 사후 결정적 심의 프로세스 개선, 경관심의에 관한 해당기준의 명확화, 경관심의 시 도시계획·건축·조경·산업디자인·색채·야간경관 등 다양한 경관 관련 전문가의 필요성을 반영한 사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