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이제 치아교정도 '급속교정', '투명교정'이 대세
  • 최훤
  • 등록 2014-08-20 14:33:00

기사수정
  • 이제는 티 안나게,남모르게 예뻐지는 인비절라인 투명교정으로 하자

© 이탑치과 제공

하반기 취업 시즌이 다가오면서 첫인상이 중요시 되는 면접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은 고민이 많다. 같은 외모일지라도 밝은 미소를 가진 면접자기 밝고 환한 이미지, 긍정적인 첫인상을 만들 수 있다. 또한, 강한 인상을 가진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이라면 돌출입, 흐트러진 치열 등이 고민이다.
 
양악수술과 같은 수술은 부담스럽고 치아교정을 생각해도 통증과 부담되는 가격 그리고 치아교정 시 남들에게 보이는 이미지 때문에 거추장스러운 교정장치가 심미적으로 부담이 된다. 이러한 이유로 치아교정을 미루는 경우가 많아 교정 시기를 놓쳐 더 큰 비용과 시간을 투자해야 경우도 많다.
 
이러한 사람들의 모든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투명 교정 장치가 ‘인비절라인’이다. ‘인비절라인’은 개인별 특성에 최적화된 교정 장치로 부정교합 정도와 인비절라인 전문의의 치료 계획에 따라 맞춤 디자인이 가능하다.
 
인비절라인은 기존 교정장치와는 다르게 투명교정 장치인 얇고 투명한 특수강화 플라스틱 틀을 입 안에 끼워 치아를 교정하는 최첨단 교정장치이다.
 
더욱이 기존 세라믹교정과 클리피씨교정 장치의 단점이었던 구강 내 잇몸 손상, 음식물 끼임 현상을 개선하여 더욱 편리하다.
 
기존 치아교정 방식의 브라켓, 와이어가 아닌 투명교정 장치로 강남 연예인 치아교정이라 불리우는 인비절라인은 취업준비생에서부터 많은 사람들을 마주하는 서비스 직업군에도 안성맞춤인 교정장치다.
 
경기도 이천 이탑치과 이창원 원장은 “심미적인 효과가 우수하여 인기를 끌고 있는 인비절라인 시술과 치과 치료에 대한 통증, 공포를 줄여주는 수면 치료의 결합은 그간 치과 치료에 불편함을 갖고 있었던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대안이 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