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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출판사, ‘암 낫는다!’ 출간
  • 김용백
  • 등록 2014-08-13 16: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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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세계 9개 국어로 번역 출간된 최고의 화제작

 © 좋은땅 출판사
현대의학이 이 땅에 자리를 잡은 지도 일백 년이 넘은 지금, 자연의학은 제도권 밖의 민간의학으로 전락해 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외국 서적을 통해 그 과학성과 성과가 점차 알려지면서 국내에서도 새롭게 조망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빌 헨더슨과 의사 카를로스 엠 가르시아 박사가 공동으로 집필한 미국 베스트셀러를 번역한 '암 낫는다(Cancer Free!)'(강동철·허준도 번역/(주)한울림)가 출간됐다.
 
‘암 낫는다(Cancer Free)!’는 ‘암 자연치유백과’라 할 만큼 많은 정보를 담고 있으며 누구나 손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를 덧붙여 독자들, 특히 암 환자와 그 가족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현대인들에게 있어 ‘암’은 재앙과도 같은 수준이다. 암에 걸리면 천문학적 액수의 돈이 들어갈 뿐만 아니라 생사조차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아무리 현대의학이 발전했다 하더라도 암의 완전 치유란 아직 불가능한 영역의 이야기다. 항암치료를 통한 암 치료 실패율은 97%에 달하며 2004년 이루어진 연구에서 항암치료를 선택한 암환자의 경우 완치율도 아닌 “5년 생존율”의 경우 호주에서는 2.3%, 미국에서는 불과 2.1%에 지나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또한 미국에서 항암치료를 받는 여성 유방암 환자의 생존율은 1.4%에 지나지 않아 현대의학의 한계를 여실 없이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20년이 지나도 불과 3%에 지나지 않던 성공률이 시간이 흐를수록 오히려 줄어들어 퇴보했다. 통계를 보면 지난 70년간 진행된 항암치료와 수술은 암치료 방법으로서 실패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여기에서 한 가지 의문을 가질 수 있다. 눈부실 정도의 발전을 이룩했다는 현대의학은 어째서 현대 대표적인 질병이라고 하는 암을 정복하지 못했는가? 정녕 현대의학 외의 치료방법은 없는 것인가?
 
위의 질문과 관련하여 본 도서는 2장 “암 환경”에서 자세히 설명한다. 또한 그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았던 “암”과 관련한 진실을 파헤치며 3장 “암이란 무엇인가?”부터 시작하여 8장 “카를로스 엠. 가르시아 박사의 중금속과 킬레이션요법”에 이르기까지 암의 완전 정복에 대해 이미 실패한 현대의학이 아닌 “자연의학” “대체의학” “통합의학”에서 그 치료법을 찾아 서술한다.
 
이는 원 저자인 빌 헨더슨이 암으로 아내를 잃고 남은 생을 암환자들을 위해 바치기로 결심하면서 오랜 노력과 연구 끝에 얻은 방법으로 그를 통해 수많은 암환자들이 현대의학으로는 소생이 불가능했던 그들의 삶을 되찾는 뜻깊은 결실을 이루었다. 또한 카를로스 가르시아 박사와 공동으로 집필한 본 도서는 미국에 출간되어 60만 권이 팔려 베스트셀러 자리에 올랐으며 전 세계 9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특히 의사, 병원, 보조식품과 식단 변화, 중금속 제거, 해독 등 수백 가지의 암 치료법 중에서 누구나 실전할 수 있는 양생법을 간단하게 7가지로 요약했다. 이는 자가치료법으로 ▲ 면역증강제- 베타 1,3 글루칸 ▲ 카티지치즈/아마씨유 혼합물 ▲ 하트플러스와 녹차추출물 ▲ 발리파워 ▲ 암과 싸우는 식품 ▲ 비타민/미네랄 보조식품 - 데일리어드밴티지 ▲ 비타민 D3 의 복용법이다. 인슐린 강화요법, 약물요법, 레비치요법, 세포발광요법, 킬레이션요법 등 보다 저렴하고 쉽게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들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그리고 암환자가 절대 피해야할 네가지 식품과 먹을 수 있는 식품을 확실히 구별하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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