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신안군청 제공 ©김성환
이번 교육은 읍․면 자원봉사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배려하는 세상이 아름답다』라는 주제로 한국웃음치료연구소 김정복 강사 특강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 후에는 각 읍․면에서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2014 상반기 자원봉사 프로그램』 성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안군자원봉사자회(회장 최미숙)는 “본 특강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참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봉사자들이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한바탕 웃음으로써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다”고 전하며, 이처럼 좋은 교육은 많은 봉사자들에게도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노인인구가 많은 우리군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자들의 배려 깊은 봉사활동이 곧 군민을 위한행정이다”며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하였다.
한편, 신안군은 8월부터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역복지지원사업 사업비 27,800천원를 지원 받아 그 중 14,000천원을 들여 각 읍․면 여성자원봉사자회를 중심으로 「은빛 1004섬 치매예방놀이교실」을 운영한다.
「은빛 1004섬 치매예방놀이교실」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이해 교육, 놀잇감을 이용한 대·소근육 자극 활동 등 치매예방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치매 예방 뿐만 아니라 다양한 놀이 체험을 통한 여가시간 활용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