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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아이디어로 성공하라’
  • 최문재
  • 등록 2014-07-16 1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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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일푼으로 시작해 작가에서 백만장자가 된 천재 사업가 김태광의 성공 스토리

사람들은 누군가의 감동 스토리에 열광한다.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이 온전히 자신의 치열한 노력으로 꿈을 이루어낸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열광하는 것은 그 이야기를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여기 지독한 가난, 지방대 졸업이라는 학력, 젊은 나이에 떠안아야 했던 집안의 빚, 말더듬증의 악조건을 이겨낸 김태광의 스토리가 있다. 이번에 출간된 허진아 작가의 저서 《착한 아이디어로 성공하라》(도서출판 시너지북)에서는 무일푼이었던 그가 지금은 누군가의 꿈이 되었으며, 사람들이 자신처럼 힘든 과정을 거치지 않고 꿈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는 현재의 삶에 대해 그리고 있다.
 
‘람보르기니 타는 남자’, ‘대한민국 대표 책 쓰기 코치’, ‘작가 프로듀서’, ‘기네스 기록 보유자’, ‘천재 작가’, ‘청춘 멘토’, ‘시인’, ‘성공학 강사’, ‘동기부여가’ 등 수많은 이름으로 불리는 있는 <한국 책쓰기·성공학 코칭협회> 김태광 총수는 눈부신 성공을 이루었다. 그러나 성공의 이면을 돌아보면 그에게는 너무나도 힘들었던 과거가 있었다. 고교시절까지 생활보호대상자였던 지독한 가난, 말더듬증, 산만하고 기초학력이 부족한 탓에 늘 바닥인 성적, 아버지의 불행한 죽음, 예지몽을 꾼 다음 날 여자 친구의 죽음…. 비극은 끈질기게 그를 괴롭혔다. 매일 책 쓰기에 매달리며 막노동으로 생활을 연명하던 시절에는 다리를 다쳐 일을 못나가고 며칠을 굶는 날도 있었고, 창문을 열 수 없어 바람도 잘 통하지 않는 단칸방 구석에 누워 ‘이대로 삶을 끝내야 하는 건가’하는 생각을 한 시절도 있었다.
 
그러나 김태광은 비극의 연속에서도 끝내 일말의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에게는 확고한 꿈과 비전이 있기 때문이었다. 결국 그는 15년 동안 150권을 책을 쓴 공적으로 기네스북 등재, 중국, 대만, 태국 등 저작권 수출, 초·중·고등학교 교과서 글수록,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 수상, <대한민국 신창조인 대상> 수상, <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KBS <아침마당> 출연, SBS 라디오 <최영아의 책하고 놀자> 출연 등 과거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엄청난 일들을 이루어냈다. 그는 오늘도 책 쓰기 코치로서 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각종 학교, 기관, 기업 등에서 책 쓰기 비책을 강연하고 있다.
 
이 책에는 그의 인생사, 성공철학 그리고 가치관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삶의 비극적인 순간에도 희망은 있다는 것을, 누구나 빠르게 성공하여 눈부신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이들이 ‘언젠가는 나도 책을 써야지’라는 버킷리스트를 마음 속에 품은 채 쳇바퀴 돌 듯 직장과 집을 오가며 살고 있다. 이들의 내일은 불안하기만 하다. 이러한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책을 쓰고 싶어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그런 이들이 책 쓰기 비법과 성공 비결을 배우기 위해 찾아가는 사람이 바로 <한국 책쓰기·성공학 코칭 협회> 김태광 총수다.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
“누구나 3개월이면 책을 쓸 수 있다!”
 
그는 항상 이런 말을 하면서 모든 평범한 이들이 책 쓰기를 통해 변화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15년 동안의 경험을 통해 알게 된 수많은 노하우들을 수강생들에게 아낌없이 전수해준다. 때로는 책 쓰기 코칭, 원고 첨삭 등으로 자신의 책을 쓸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쁠 때가 많지만 그럼에도 그는 지금의 삶이 너무나 행복하다. 자신이 하는 일들이 사람들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가치 있는 일이기에, 이 일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있고 자신의 천직이라 믿기에 힘이 난다고 말한다.
 
그는 세상에 선한 영향력, 선한 나비효과를 펼치는 일을 하기 위해 가수 손진영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과 아프리카에 염소 1천 마리를 보내는 협약을 맺었다. 그가 보내는 염소가 아프리카에 있는 아이들에게 재산이자 생명이 되길 바라는 그의 선한 비전을 느낄 수 있는 모습이다.
 
또한 <한국 책쓰기·성공학 코칭 협회>를 통해 출판사 위닝북스와 시너지북의 도서를 구매하면 구매한 권 수 만큼 도서 보급이 절실한 섬, 오지, 산골의 초·중·고등학교 및 분교, 도서관 등에 도서가 기부되는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위닝북스에서 출간한 《버킷리스트》, 《가족은 상처를 허락한다》, 《책을 쓴 후 내 인생이 달라졌다》 등 3권을 구매하면 3권이 그대로 학생들을 위해 기부되는 형식이다.
 
이 책의 저자 허진아 작가는 김태광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그의 성공스토리가 더욱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무일푼으로 시작한 그도 작가에서 천재 사업가로 변화했듯이 여러분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싶은 것이다.
 
이 책에는 김태광 총수가 무일푼에서 시작해 지금의 성공을 이루기까지의 굴곡진 인생사, 그 과정에서 세우게 된 성공철학, 그리고 많은 이들의 인생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진실한 마음과 사업을 이끄는 확고한 가치관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의 삶을 통해 늦게 시작해 빠르게 성공하는 비결, 비극의 순간에도 버릴 수 없는 희망의 기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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