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는,
15일 부안읍소재 부안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인성함양을 위한 밥상머리 교육을 가졌다.
밥상머리 교육은 예로부터 전해오는 식사예절을 조금 더 현대화 한 프로그램으로 가족이 모여 함께 식사하면서 대화를 통한 가족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인성을 배우는 교육방법이다.
이날 밥상머리 교육은 김대종 여성청소년계장을 포함한 학교전담경찰관, 서림지구대 직원 등 6명이 참석하여 학생들에게 배식을 하고 함께 식사를 하면서 경찰의 임무, 활동사항, 참석학생 장래의 꿈, 학교생활의 애로사항, 고민 등을 듣고 이야기를 통해 도움을 주는 방법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상주 서장은 “학교폭력을 근절하고 인성교육 함양을 위해 학교,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친화적인 교육방법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폭력없는 학교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