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경찰서 이문국 서장은
지난 24일 하남시 덕풍동 풍산고등학교에서 ‘당신은 미래를 위해
하남경찰서(서장 이문국)는 새 학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각 학교를 순회하며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강사로 나선 이문국 서장은 인생에는 ‘후회의 고통’과 ‘훈련의 고통’ 이 있다면서 학생들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에 대해 질문하며, 훈련의 고통은 공부를 비롯한 여러 상황이 있을 수 있지만
‘생각’하는 것, ‘감정’을 조절하는 것, 사소한 것 하나라도 ‘행동’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며 반드시 필요하다고 전제한 뒤 학생들과 일문일답식의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 서장은 생각은 누가 조정해 주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이라면서 ‘미래의 모습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의 문제는 자기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라며 이성을 잃지 말고 스스로 감정을 통제하면서 많은 것을 하기 보다는 한 가지 일이라도 제대로 행동에 옮기는 좋은 습관과 긍정적 생각을 가져 줄 것을 주문하며,
지금 이 순간 편하고 쉬운 것만 찾는 것은 나중에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실패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면서 다른 사람보다 한걸음만 부지런히 걸어 바른 성장으로 이예방교육 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하남서는 행복한 학교를 위해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을 운영 중에 있으며, 학교폭력을 위한 강사도 대폭 확대하는 등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