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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오일이 ‘동안’ 만들어줘…48세 동안킹 비법 공개
  • 주정비
  • 등록 2014-02-26 1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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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안미녀 마승지 씨는 평소 동백오일을 애용한다.    
SBS아침방송 오늘아침에서 “주부들의 관심사”를 주제로 동안피부 관리법이 소개되어 화제다.
 
탤런트 이영애씨가 “아이크림도 바르지 않는다. 동백오일과 수분크림이 피부관리의 전부”라고 말하기 이전부터 동백오일을 사용해왔다는 동안미녀 마승지 씨는 평소 동백오일을 손바닥에 한 두 방울 덜어 비벼 열을 내어 얼굴에 올려준 뒤 지압해주고, 잠자기 전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발라주면 탱글탱글 어린 피부를 만들 수 있다며 자신만의 동안비법을 전했다.
 
SBS 동안킹 마승지 씨가 자신의 관리법으로 공개한 동백오일에는 과연 어떤 효능이 있을까?
 
동백오일은 예로부터 한국과 중국 일본에서 미용의 목적으로 꾸준히 사용돼 왔으며 동백오일 관련 국제논문에 따르면 동백오일에는 오메가 6와 오메가 9함량이 무척 높아 강력한 피부보습과 진정효과를 기본적으로 갖고 있다.
 
화장품 원료개발 전문기업인 바이오스펙트럼㈜의 연구진이 발표한 국제논문에 따르면 동백오일은 세포실험에서 뛰어난 항염증, 진정, 자극완화 효과를 나타냈고, 또한 피부세포시험에서 콜라겐 합성이 처리 농도에 따라 급격하게 증가하였고 역으로 미리 생성된 콜라겐의 분해를 확실하게 억제하여 주름개선 및 항노화 효과가 입증됐다고 한다.
 
동백화장품 브랜드 스킨큐어㈜의 허수진 팀장은 “동백오일이 가진 많은 효능이 동안피부관리비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던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어 “스킨큐어는 천연 동백오일을 주요성분으로 사용한 기초 화장품뿐만 아니라 동백 페이스오일, 동백 클렌징오일 등의 화장품을 만들고 있다. 또한 인공향, 인공색소, 인공계면활성제, 인공방부제, 광물성 미네랄 오일, 실리콘 오일을 첨가하지 않는 천연화장품이라서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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