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안성시청 교통정책과 직원 30여명은 안성시 꼬꼬오리 시즌 행사계획에 발맞추어 관내 닭, 오리고기 취급 식당을 찾아 직원 회식을 가졌다
꼬꼬오리 시즌 행사는 지난달 전북 고창에서 AI 최초 발생이후 2월 11일 안성시에서도 의심신고 이후 최종 AI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닭, 오리고기의 판매둔화로 지역상인 및 축산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안성시에서 계획한 행사이다
이날 교통정책과는 꼬꼬오리 시즌 행사를 위해 30여명의 직원이 참여하였으며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식량농업기구(FAO)에서 발표한 익힌 닭, 오리고기는 인체감염 위험이 없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였다.
또한 꼬꼬오리 시즌행사와 더불어 김주경 교통정책과장은 연중 쉼없는 직원을 대상으로 일상 속 즐거운 청렴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안성시의 청렴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기 위해 직원들에게 청렴을 환기시키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