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설 연휴로 인한 생활불편 없도록 8개 분야 종합상황실 운영 -
제천시가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시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8개분야 종합상황실 운영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연휴 기간인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4일 동안 종합상황실을 특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인 쓰레기 처리, 비상진료, 상하수도, 도로안전 등 8개 분야로 연인원 200여명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각종 사건사고, 대형화재 등 재해ㆍ재난 대비 안전관리 강화와 각종 생활불편 예방 및 해결대책으로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행정공백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민족최대의 명절을 맞아 모든 시민이 불편함 없이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