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2013 책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김진규씨 가족이 인증서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성군 광천공공도서관은 광천에 거주하는 안애경씨 가족과 김진규씨 가족을 ‘2013년도 책읽는 가족’으로 선정하고 인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도서관 이용활성화를 도모하고 책 읽는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연 1회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안애경씨 가족과 김진규씨 가족은 가족 모두가 도서관 회원으로 가입해 1년간 839권과 683권을 각각 읽는 등 독서량이 많을 뿐만 아니라, 도서반납실적도 우수하고 도서관 이용규칙을 잘 지켜 다른 이용자들의 모범이 됐다.
광천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책 읽는 사회분위기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