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우식 주무관 국무총리표창 수상 © 이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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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감사법무담당관실 신우식(43세)주무관이 지난 12월 26일 공직복무관리 부문에서 영예의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신 주무관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4년여 동안 감사업무를 수행하면서 부적절한 행정행위 489건을 적발 개선했으며, 6억원 가량의 재정상 처분을 통해 낭비된 예산을 보전하는데 기여했다.
특히, ‘10년~’11년 시(市) 청렴도가 최하위권으로 추락된 이후 실정에 맞는 청렴도 향상 특단의 대책을 내놔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평가에서 최근 2년 연속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가 최근 몇 년 사이에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문화가 크게 확산된데는 기존의 지적․지시형 감사행정을 과감히 탈피해, 도와주고 해결해주는 감사행정 패러다임으로 변화시킨데 있다.”며, “청렴도 향상을 비롯해 이번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데에도 시(市)의 선진 감사행정이 한 몫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