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는 12월 27일 관내 건설기계 종사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맞춤랜드 예니제에서 2013 건설기계 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설기계에 관한 법무교육 및 현장 예절교육, 그리고 사기앙양을 위한 레크레이션이 진행됐다.
이진찬 부시장을 비롯해 정지석 새누리당 안성시 당원협의회 사무국장, 안성시의회 이동재 의장과 안성시의회 의원, 안성시 건설기계협회 장갑수회장, 각시군 건설기계 협회장이 참석해 성황리에 교육을 마쳤다.
이진찬 부시장은 산업건설현장에서 건설인들이 국가 경제발전 전반에 미치는 역량에 대해 멈추지 않는 동력으로 심장에 비유하며 노고를 칭찬했으며, “건설기계 종사자들에 대한 처우개선과 건설현장에서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 건설기계 근로자들의 노력이 땀과 결실로 이어지길 바라고, 건설인 모두에게 긍지와 자부심 속에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건설인 여러분과 같이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으로 건설기계 종사자들에 대해 지식과 활력을 불어넣어 줌으로서 건설인들이 자신들의 위치를 바로잡고, 좀 더 나은 산업일꾼으로서 세상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