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봄 맞아 시 관내 곳곳에서 환경 대청소 실시
속초시는 18일 봄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와 공원, 도로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봄맞이 환경 대청소를 추진했다.이번 환경 대청소에는 시청 각 부서를 비롯해 동 주민센터, 사회단체, 관계기관 등 90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지역에서 일제 환경정화 활동...

▲ 왜목마을 일출.
당진 왜목마을 해넘이·해맞이 행사는 매년 10만 명 이상이 다녀가는 우리나라의 5대 해돋이로 왜목마을의 일출은 동해의 일출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하고 서정적인 일출로 유명하다.
올해 왜목 해돋이 축제는 31일 오후 5시 40분부터 해넘이 감상과 밴드 공연, 관광객 노래자랑, 가수 초청공연 등의 해넘이 행사를 시작으로 자정에는 새해를 맞이하는 카운트다운에 이어 왜목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의 향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새해가 밝아오면 소원지 태우기와 일출 감상, 떡국 나눔 행사 등으로 해돋이 행사는 마무리 된다.
이와 관련해, 당진시와 석문면개발위원회는 기간 중 시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임시주차장과 간이화장실 설치, 숙박·민박 시설 등에 대한 점검을 마치고, 사고 없는 안전한 행사 개최를 위한 준비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왜목마을은 매년 8월 이틀간 견우·직녀가 만나는 칠석 축제인 ‘해와 달의 만남 & 바다 불꽃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